제목:양쪽다 비극이 되버린 택시기사분신

글쓴이:운영자 날짜:2026-06-10 13:18:08 조회:916

 분신으로 숨진 택시기사와  그리고 택시회사 사장의 구속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사건이다.

흔히 일어날 수 있는 노동자와 사측의 갈등이  부른 이 재판을 보면서 과연 재판부가 마녀사냥을 한 것이

아니냐 하는 의구심이 든다.일상생활을 하다보면 사소한 말다툼이나 서로간의 약간의 감정으로 인해

서로 밀고 당기는 정도는 있게 마련이다.과연 구속이라는 판결을 낸 판사의 양심은 어디에 

있었는지 많은 의구심이 드는 사건이다.분신이라는 극단적 선택을 한 기사에게는 안된 이야기 이긴 

하지만 죽음으로써 성역화가 되버리는 관행은 없어져야 하지 않는가

https://www.newsis.com/view/NISX20240822_000285913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