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신으로 숨진 택시기사와 그리고 택시회사 사장의 구속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사건이다.
흔히 일어날 수 있는 노동자와 사측의 갈등이 부른 이 재판을 보면서 과연 재판부가 마녀사냥을 한 것이
아니냐 하는 의구심이 든다.일상생활을 하다보면 사소한 말다툼이나 서로간의 약간의 감정으로 인해
서로 밀고 당기는 정도는 있게 마련이다.과연 구속이라는 판결을 낸 판사의 양심은 어디에
있었는지 많은 의구심이 드는 사건이다.분신이라는 극단적 선택을 한 기사에게는 안된 이야기 이긴
하지만 죽음으로써 성역화가 되버리는 관행은 없어져야 하지 않는가
https://www.newsis.com/view/NISX20240822_0002859136